여백
부당 징계 처분 이어 또 징계 해고 당한 소장
법원, 소장 징계해고 ‘무효’…원직 복직 명령
[신년특집] 갑질 없는 세상 향하여 ① 어느 소장의 부당해고 분투기
일부 공동주택 관리현장에 만연해 있는 ‘갑질’로 인한 병폐가 새해에는 꼭 사라지길 염원하는 희망을 담아 신년 특집 ‘갑질 없는 세상을 향하여’ 시리즈를 기획했다. 이번 호에서는 대구 달서구 A아파트의 관리사무소장에 대한 입주자대표회의의 갑질 사례를 고발하며 부당해고 판결을 이끌어 내기까지의 고군분투기를 싣는다. 공시청설비공사 ‘주민 동의 받자’는 소장업무방
대주관 황장전 회장 국토부 주요 실무자들과 의견 나눠
국토부 산하 단체장 신년인사회
대한주택관리사협회(회장 황장전)는 지난 7일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산하 단체장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올해 협회 주요 추진계획 등의 의견을 나눴다.이날 신년인사회는 국토부 산하 주요 공사·공단·연구원 등 150여 개 단체의 단체장과 정책관, 3급 이상 기관장이 참석했으며, 대주관에서도 황장전 회장을 비롯해 박병남 사무총장, 이춘섭 공제사업단장, 윤권일 정책기
“공동주택 관리 종사자는 모두가 한 가족…아픔도 함께”
대주관, 입주민 폭행으로 사망한 경비원 유족에 성금 전달
대한주택관리사협회(회장 황장전)는 지난 10일 대주관 회의실에서 최근 서울 홍제동 모 아파트 경비원으로 근무하다 한 입주민으로부터 무차별 폭행을 당하고 사경을 헤매다 고인이 된 경비원 유족에게 애도를 표하고 전국에서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을 전달했다. 성금 모금 전달식에는 황장전 회장 및 박병남 사무총장과 성금 모금을 진행한 경북 구미 소재 아파트에 근무
여백
왼쪽
오른쪽
여백
여백
봉사 | 축제 | 행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오피니언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한국아파트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2-727)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3동 222-8 코오롱빌란트2차 705호 (주)한국아파트신문
대표전화 : (02)884-5445  |  팩스 : (02)884-5995  |  등록번호 : 공보 다 04289  |  발행인 : 황용순  |  편집인 : 이경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경석
Copyright © 2002~2019 (주)한국아파트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