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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가 위험하다] 무섭게 번지는 전염병 ‘갑질’
악성민원 7년 “안 듣는 개, 몽둥이로 패야”
서울 상암동 소재 모 아파트에 지난 2011년 7월 부임한 모 관리사무소장은 부임한 이후부터 최근까지 한 입주민의 악성민원으로 인한 10여 차례의 고소·고발 등으로 스트레스가 극에 달한 가운데 최근 업무상 횡령 혐의로 200만원의 벌금형 처분을 받았다.사건의 발단은 이랬다. 지난 2011년 7월 1일 이 아파트에서 관리소장으로 일하게 된 모 소장은 근무 시
관리소장 폭행 후 “깨끗하게 봐주라”는 입주민
[아파트가 위험하다] 무섭게 번지는 전염병 ‘갑질’
인천 모 아파트에서 일어난 소장 폭행사건이 새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사건 당시 경찰조사에서 폭행사실을 인정하며 피해자인 관리사무소장과 원만하게 합의를 보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진 가해자가 돌연 태도를 바꿨기 때문이다.승강기 멈춤사고로 자신의 중학생 자녀가 갇히게 된 것에 불만을 품은 입주민이 관리사무소장을 폭행한 사건이 일어났다. <본지 2018년 7월 4
소장 부당해고 이중 급여 지급, 이행강제금 부과 손해
입대의 의결 등 따른 것으로 ‘회장 선관주의의무 위반 아니다’
입대의, 관리비 부당사용 손해배상청구권은 입주자 등의 채권 양도 없이 행사 가능
손해배상 청구 입대의 패소 확정 서울중앙지법관리사무소장에 대한 부당해고로 인해 결과적으로 이행강제금 부과, 이중 급여 지급 등 총 7,000만원의 손해를 입은 서울 강남구 A아파트의 입주자대표회의가 당시 회장인 B씨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으나 2심에서도 패소했다. <관련기사 제1036호 2017년 8월 2일자 게재>다만 입대의가 입주자 등의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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