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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계약방식 공동주택 전기료, 세대와 공용 분리 부과해야
공용 사용 전기 합산 시 누진구간 초과로 불이익
대주관, 검침일 변경 선택에 주의 당부
대한주택관리사협회(회장 황장전)는 단일계약방식 공동주택의 혹서기·혹한기 전기료 누진 폭탄의 원인은 세대 사용랑에 합산되는 공용전기 사용량임을 지적하며, 전기료 요금 폭탄을 방지하기 위해 세대 사용 전기와 공용부분 사용 전기를 분리해 비용을 부과해야 한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관련 기고 10면>대주관은 지난 6일 공정거래위원회의 전기요금 보도와 관련해 누
“관리현장 목소리 반영한 제도 개선안 마련에 최선 다할 것”
■ 대주관, 박순자 국토교통위원장과 상호 발전 모색 간담회
대한주택관리사협회(회장 황장전)는 지난 13일 국회를 찾아 국토교통위원회 박순자 위원장(자유한국당, 경기 안산시 단원구을)과 간담회를 갖고 향후 건전한 관리문화 정착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실무적인 내용들을 함께 조율해 나가기로 했다. <사진>이 자리에는 대주관 황장전 회장, 이선미 경기도회장, 박병남 사무총장, 윤권일 정책기획국장, 조미숙 안산지부장이 함께
최저임금 사용자 부담 완화 법안 발의 잇따라
김학용 의원 등 4인 최저임금법 개정안 대표발의
격년제 시행 및 사업 종류·규모·지역별 차등 적용
최저임금 결정기간을 현행 1년에서 2년 주기로 늘리고, 사업의 종류·규모·지역별로 차등 적용토록 하는 등 사용자 부담을 완화하는 내용의 법안이 잇따라 발의됐다.지난 10일 자유한국당 김학용 의원, 강효상 의원, 이현재 의원, 바른미래당 이언주 의원이 이 같은 내용의 ‘최저임금법’ 개정안을 각각 대표발의했다.강효상, 이현재, 이언주 의원은 공통적으로 사업의
전기요금 계약방식 유리한 방식으로 변경 안한 책임 위탁사에 물었지만 ‘기각’
퇴직금 산정 시 ‘여름휴가비’ ‘명절상여금’은 ‘통상임금’에 포함
수원지법 안양지원
경기도 남양주시의 모 아파트 위탁관리업체였던 A사가 해당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를 상대로 관리직원들의 급여, 퇴직금 상당의 용역비(약 4,600만원) 청구소송을 제기한 데 맞서 입대의는 A사가 전기요금 계약방식을 유리한 단일계약으로 변경하지 않아 손해를 입었고, 직원 퇴직금 산정 시 여름휴가비와 명절 상여금, 동호회 수고비 명목 수당 등을 통상임금에 포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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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 | 축제 |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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