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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우리의 어머니일 수도 있는 그들을 위해…
신년특집 연속기획 - 음지의 노동자-미화원
① 시리즈를 시작하며② 더 춥고, 더 더운 청소업무③ 수용소만도 못한 휴게시설④ 어머니들의 6일 근무⑤ 시리즈를 마치며#2011년 7월 서울 강남의 노후화된 A아파트. 구청에 신고하지 않고 용도변경으로 지하실에 설치한 42개의 미화원 휴게실. 당시 62세인 미화원 한 명이 출근해 옷을 갈아입기 위해 휴게실로 가던 중 참사를 당했다. 각 동의 지하계단 분전반
15년 넘은 노후 승강기 3년마다 ‘안전관리’
승강기시설 안전관리법 개정안 27일 공포·시행
앞으로 15년이 지난 승강기는 매년 3년마다 정밀안전검사를 받는 것이 의무화돼 안전관리가 강화된다.국민안전처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승강기시설 안전관리법’ 일부 개정안이 지난달 27일 공포·시행됐다고 밝혔다.개정안에 따르면 승강기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설치 후 15년이 지난 승강기의 경우 지금까지는 한 차례만 정밀안전검사를 받도록 했던 것을 앞으로는
빙판길 안전사고로 입주민 사망…관리업체 책임 無
수원지법, 주의의무 다한 것으로 판단
“관리주체의 업무상 주의의무, 완전무결한 상태 유지할 정도의 고도의 안전성이 아닌 공용부분 위험성에 비례해 사회통념상 일반적으로 요구되는 정도의 것”겨울철 자칫하면 부주의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빙판길 안전사고. 본지 2015년 12월 23일자로 보도한 경기도 고양시 한 아파트에서 입주민이 빙판길에 미끄러져 상해를 입은 사건의 경우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빙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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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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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인 미만 근로 사업장에 ‘안전보건관리담당자’ 선임 의무 부여
산업안전보건법 개정·공포
앞으로 50인 미만 근로자를 사용하는 사업장은 기본적인 안전보건에 관한 사항에 대해 사업주를 보좌하는 안전보건관리담당자를 둬야 하고 건설공사를 도급하는 자(발주자 포함)는 악천후나 불가항력의 사유가 있는 경우 공사기간을 연장해야 한다.고용노동부는 이 같은 내용의 산업안전보건법을 지난달 26일 개정·공포했
단순한 계산착오로 인한 입찰서류 하자
입찰 무효화할 정도로 중대한 하자 아니다
인천지법, 청소용역업체 재입찰 중지
3,000가구가 넘는 인천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청소용역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제한경쟁입찰과 적격심사제 방식으로 입찰을 진행, 최고점을 얻은 A사를 낙찰자로 선정했다. 하지만 입찰 참여업체 3곳 중 B사가 제출한 입찰서류에 하자가 있다고 판단, A사를 낙찰자로 선정한 입찰을 무효 처리하고 재입찰 절차에
서울시 재개발·재건축 공사비 원가 무료자문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민간이 주도하는 재개발·재건축 사업에 드는 공사비가 적절한지 무료로 심사·조정해주는 원가자문 무료서비스 시범사업을 마치고 오는 3월부터 본격 가동한다.공사비 원가가 어떻게 산출되는지에 대한 전문지식이 부족한 조합과 주민들에게 시가 적절한 원가를 안내함으로써 공사비 거품을 빼고 공사비
김포 한강신도시 A아파트 입주민 “아파트 운영 수상하다” 의혹 제기
입대의와 관리주체, 특정업체에 유리하게 표준평가표 임의 변경, 수의계약 일삼아
입주민들이 들고 일어났다. “부패한 이들과 맞서 싸우겠다”고 나선 것이다.경기 김포한강신도시 A아파트의 동대표 1인과 일부 입주민은 “입대의 회장, 감사와 관리주체가 한통속이 돼 특정 업체에 공사·용역을 몰아주고 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이들은 김포시청의 조사 결과를 그 근거로 들었다.A아파트 입대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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