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관리 선진화 향한 큰 발걸음 '주택관리사법 제정안' 발의
주택관리사 처우개선 및 업무 독립성 등 내용 담아
김철민 의원 대표발의주택관리사제도를 발전시키고 주택관리사의 업무 독립성 및 처우개선 등을 통해 입주민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동주택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하기 위한 법안이 발의됐다.더불어민주당 김철민(안산상록을) 의원은 지난 1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주택관리사법 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김 의원은 “주택관리사를 통한 공동주택 관리가 세분
대주관, 아파트 ‘잡수입 과세’ 관련 대응책 마련 위한 움직임 활발
‘잡수입 부가세 면제’ 조특법 개정안 추진 탄력기획재정위 조세소위 김정우 위원장 간담회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이선미 경기도회장과 김흥수 충남도회장 그리고 경기도회 회원들은 지난 5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원회 김정우 위원장과 간담회를 통해 ‘공동주택 잡수입 부가세 면제’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개정 추진에 힘을 실었다. 앞서 지난달 22일 자유한국당 이명수
주차장 수익 ‘장충금’으로 적립 않고 다른 용도로 사용
업무상횡령죄로 기소된 관리소장・입대의 회장 ‘무죄’
대한주택관리사협회 회원권익위원회 적극 지원으로 ‘무죄’ 이끌어내
서울서부지법주차장 운영을 통한 잡수입을 장기수선충당금으로 적립하지 않고 다른 용도로 사용했다는 이유로 ‘업무상횡령’으로 기소된 서울 마포구 모 아파트 관리사무소장 A씨와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B씨가 법원으로부터 최근 ‘무죄’를 선고받았다. 이 같은 ‘무죄’ 판결을 이끌어내기까지 대한주택관리사협회 회원권익위원회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당초 공
여백
왼쪽
오른쪽
여백
여백
봉사 | 축제 | 행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오피니언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한국아파트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2-727)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3동 222-8 코오롱빌란트2차 705호 (주)한국아파트신문
대표전화 : (02)884-5445  |  팩스 : (02)884-5995  |  등록번호 : 공보 다 04289  |  발행인 : 황용순  |  편집인 : 이경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경석
Copyright © 2002~2019 (주)한국아파트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