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밀착형 아파트 생활 플랫폼의 선두주자 (주)비에스엠플러스

업체탐방 온영란 기자l승인2016.08.24 18:00:15l99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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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택배함 슈퍼박스(SUPERBOX)
무상설치로 입주민 큰 호응

 

자신이 주문한 물건을 집 앞까지 배달해주는 택배서비스는 이제 일상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서비스가 됐다. 또 최근 1~2인 가구가 늘고 좀 더 안전한 배송을 원하는 사람들의 경우 무인택배함 서비스를 이용하기도 한다.
특히 500가구 이상 신규 공동주택의 경우 지난해부터 무인택배함 설치가 의무화돼 입주민들이 손쉽고 편리하게 무인택배함 서비스를 이용하게 됐다. 하지만 기존 오래된 아파트의 경우 아파트 자체 예산으로 설치하기에는 재정적 부담이 큰 것도 사실이다.
이에 무인택배함의 설치부터 A/S까지 무상지원하고 설치 단지 내 입주민을 고용해 택배 배달 서비스뿐 아니라 무인세탁 서비스 등을 진행하며 아파트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비에스엠플러스(BSM+)를 찾았다.
(주)비에스엠플러스(대표이사 한이헌 회장)는 아파트, 오피스건물, 지식산업센터(아파트형공장), 대형쇼핑몰 등 주거, 사무, 쇼핑 공간 내에 광고영상디지털매체(Digital Signage)를 설치해 입주민 및 방문자에게는 날씨, 건강, 상식 등 다양한 생활정보를 제공하며 아파트 엘리베이터 디지털미디어 광고 영업 분야 1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기업(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 및 지역소상공인(병의원, 학원, 음식점 등)에게는 최상의 광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의 이익과 편의를 위해 최선 다할 것


광고영상디지털매체 사업의 확대추세에 따라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디지털정보기기를 주문생산하고 유지관리에서 광고영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사업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또 기업부설연구소를 신설해 R&D를 통한 품질개선 및 미래신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해 광고영상디지털매체 전문기업으로서 성장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무인택배함에 슈퍼박스(SUPER BOX)를 도입함으로써 완전히 다른 시장으로의 카테고리 전환을 이뤄냈으며, 무인택배함이 설치된 아파트 등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호응도가 더해져 빠른 사업 확장의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

(주)BSM+의 무인택배시스템은 휴대폰의 발신자 번호 표시 인증방식(CID)을 적용해 기존의 열쇠, 회원카드, 지문인식 및 비밀번호 없이 휴대폰만 있으면 수령 및 발송이 모두 가능한 양방향 모바일 무인택배시스템이다. 즉 홈넷 연동 없이도 휴대폰만으로 사용 가능한 무선으로 원격관제되는 유일한 제품이다.
이에 슈퍼박스 서비스는 고객이 어느 곳에 있든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서비스 앱을 통해 요청하면 위탁관리인이 고객의 요청을 접수, 슈퍼박스와 제휴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택배, 등기우편물 전달은 물론 세탁물, 도서, 구두광택 및 수선, DVD대여, 대형할인점과 백화점의 배달물품 등을 부재 시에도 받을 수 있는 등의 생활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다. 

▲ 신정이펜하우스3단지아파트 무인택배함 무상설치 행사

현재 BSM+는 슈퍼박스를 통한 무인택배 및 무인세탁서비스를 운영해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1,000가구 이상 아파트 15곳에 슈퍼박스 설치가 완료됐으며 8월 중 5곳에 설치가 완료될 예정으로 올 연말까지 100개의 무인택배시스템 설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BSM+ 슈퍼박스의 또 다른 장점은 무인택배와 무인세탁서비스를 이용하는 입주민들에게 물품 등을 전달하기 위한 일명 ‘슈퍼매니저’를 단지 내 입주민으로 고용함으로써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한다는 것이다. 또 검증된 입주민인 슈퍼매니저를 통해 물품이 전달돼 외부인의 출입을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범죄예방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또한 평소 택배업무의 증가로 인해 고충을 겪던 경비원들의 업무가 줄어 경비원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됐고 분실사고도 예방할 수 있어 관리사무소뿐만 아니라 입주민들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제휴 택배업체 기사들 역시 평소 2~3시간 걸리던 택배배달이 슈퍼박스 덕분에 30분이면 끝나 신속하고 편리하다고 입을 모은다.
이와 함께 무인택배함은 전액 무상설치하고 있으며 설치 후 5년간 무상으로 유지보수까지 책임지고 있다.
BSM+는 무인택배 및 세탁수거 서비스뿐 아니라 가전 고장수리, 음식물쓰레기 수거, 구두수선 등의 생활밀착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양한 앱을 개발 중이다.
이 외에도 올해 연말에는 우정사업본부 자산인 전국 1만4,000개의 우체통을 IOT 기반 무인우체국 시스템으로 운영하기 위해 BSM+가 시스템을 개발하고 BSM+의 무인택배시스템이 설치된 아파트를 대상으로 우정사업본부 택배서비스 시범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 유리파손음, 비명소리, 차량충돌 등의 이상 음원을 감지해 경찰에 통보하는 ‘지능형 이상음원 시스템’ 사업진행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BSM+ 대표이사 한이헌 회장은 “2008년에 설립돼 7년 만에 디지털 사이니지 업계의 가장 대표적인 기업으로 성장한 젊고 역동적인 중소기업체로 성장한 데는 무엇보다 고객들의 관심과 사랑이 가장 큰 힘이 됐다고 생각하며 늘 감사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고객의 이익과 편의를 위해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더 최선을 다하겠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BSM+는 광고영상디지털매체를 통한 광고서비스뿐만 아니라 초 밀착형 아파트 생활플랫폼을 선도하는 전문기업으로 대한민국 내 업계 1위를 목표로 임직원 모두가 노력하고 있다.
문의 : (주)비에스엠플러스 070-4366-6139
 

 

온영란 기자  oyr@hap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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