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장비의 메카, 영신엔지니어링!

고객과의 신뢰를 소중히 여기는 청소장비 전문기업 온영란 기자l승인2016.03.15 10:19:38l수정2016.03.17 09:56l96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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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사후관리 고객만족도 up

산업·빌딩용 청소장비 업계에서 고객들에게 신뢰를 쌓으며 이름을 알리는 기업이 있다. 바로 영신엔지니어링(대표 이수영)이 그 주인공.
영신엔지니어링은 1996년 설립된 청소장비 기업으로 이 회사 대표 이수영 사장이 1986년부터 청소장비 업계에 몸담으면서 축적한 노하우 및 전문성과 함께 청소장비와 관련해 풍부한 경험을 가진 직원들로 구성돼 설립 이래 꾸준히 성장해 오고 있는 기업이다.

또한 경험에 의한 현장 맞춤장비 추천, 원활한 부품공급, 사용자 교육과 철저한 사후관리로 고객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하는 고객 중심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수영 대표는 “우리 회사의 기업훈이 ‘신뢰를 소중히 생각하는 기업”이라면서 “가치 있는 사업 개발로 고객의 이익 창출과 신뢰를 통한 회사의 성장을 도모해 세계 속의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힌다.
영신엔지니어링은 미국, 이태리, 중국 세 개 나라의 산업용 청소기 장비를 수입해 국내에 알리고 있으며 미국은 TOMCAT , 중국은 GADLEE, 이탈리아는 DULEVO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고 주로 자동바닥세척기, 자동건식 청소기, 산업용 진공청소기, 광택기를 비롯해 각종 세제 및 왁스, 청소용품을 보유하고 있다.

▲ 공장
▲ 지하 주차장
▲ 마트

아울러 LG전자 공장, 삼성전기, 현대건설, 두산중공업, 포스코센터, 한화리조트, 대구동아백화점 등 국내의 산업·상업시설 등에 청소기를 납품하며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바닥 면적이나 사용처별로 구분해 사용가능한 산업용 청소장비가 다양하게 구비돼 있다.
이수영 대표는 “청소기 장비는 제품 특성상 내구성을 생명으로 한다. 이들 장비는 보통 잘만 관리하면 10년 정도는 문제없이 쓸 수 있는데 가끔 장비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져 사용자가 고장을 내는 경우도 있지만 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시연 및 테스트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한다.
이와 함께 영신엔지니어링의 사후관리는 철저함과 세심함으로 무장해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장비를 직접 사용하기 전과 후로 나눠 제품 설명 및 교육을 진행하고 판매 후 2주 이내에 재교육을 실시해 장비사용의 이해를 돕는다.
이처럼 장비를 판매하는 데만 그치지 않고 판매 후에도 고객이 오랫동안 장비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챙긴다.
부실한 품질과 비효율적인 청소방법은 결국 고객의 불편으로 이어진다는 소신을 가지고 2차 사용 설명을 통한 철저한 관리로 기업의 신뢰도를 더욱더 높여나가는 것이다. 
영신엔지니어링은 사업의 규모를 늘리기보다는 차근 차근 한 단계씩 회사를 키워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힌다. 

▲ 이수영 대표

이수영 대표는 “앞으로 업무영역을 확장해 빌딩과 아파트형 공장, 아파트 등에도 우리 기업이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해 청소장비 시장에 영신엔지니어링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면서 “이를 위해 이 분야의 인재를 양성해 조직적이고 전문화된 기업으로 한층 더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한다.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이 원하는 것을 한눈에 파악해 편리하며 견고한 장비를 선택하고 보급하는데 중점을 두고 사업을 이끌고 있는 이수영 대표와 직원들이 있기에 영신엔지니어링의 미래는 더욱더 밝아 보인다.


영신엔지니어링(www.bestcleaner.co.kr)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오포로 445-10
전화: 031-721-5400 팩스: 031-764-5420

 

 

온영란 기자  oyr@hap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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