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이웃이 따듯한 떡국 먹을 수 있길”

울산 중구 학성파크디아채 부녀회 울산 윤종권 기자l승인2020.01.01 13:55:38l115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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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중구 학성동에 소재한 학성파크디아채아파트 부녀회(회장 김미양)는 지난달 18일 학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나눔 떡국 떡 전달식을 가졌다. <사진>
이날 행사는 학성파크디아채아파트 부녀회가 지역 내 저소득층 등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에 전달한 떡은 800g, 200봉지로 시가 120만원 상당이며, 부녀회원들이 손수 떡을 포장해 아파트 입주민 등 지역주민에게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학성동 행정복지센터는 전달받은 떡국 떡을 지역 내 저소득층 200가구에 1봉지씩 전달할 예정이다.
박향 학성동장은 “복지사회를 위해서는 이웃에 대한 관심과 자발적인 나눔 실천이 필요하다”며 “추운 연말이 되면 더욱더 외로움과 쓸쓸함을 느끼는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과 마음을 전달해 준 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울산 윤종권 기자  ulsan-yu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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