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 창덕아파트 마을공동체 ‘해봄
전남 최고 마을공동체 선정

전남 김규훈 기자l승인2019.12.09 14:12:00l1148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남 광양시 창덕에버빌아파트 마을공동체 ‘해봄’ 강필성 대표가 지난달 20일 2019년 좋은이웃 밝은동네’ 시상식에서 ‘좋은이웃 으뜸상’을 수상했다. <사진>
‘좋은이웃 밝은동네’는 전남도와 광주광역시, KBC 광주방송 지역 언론사가 상호 협력해 건전한 마을공동체 형성에 기여한 지역사회 미담사례를 발굴해 매년 시상하는 것으로, 올해는 16회째를 맞아 전남 9개팀과 광주 7개팀이 수상했다.
강필성 대표는 부도아파트라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입주민 밴드 앱을 통한 소통 창구를 만들어 입주민 불편을 덜어주는 데 노력해왔다.
또 공동체 경험을 바탕으로 창덕마을공동체준비위원회와 해봄 대표를 맡아 입주민 소통공간 마련, 벽화 그리기, 입주민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며, 행복한 아파트 마을공동체 만들기에 크게 기여했다.
강필성 대표는 “더 어려운 조건에서 더 열심히 마을 일을 하는 이들이 많은데 상을 받아 송구하다”며 “격려와 함께 더 낮은 자세로 일하라고 상을 준 것으로 알고 더 열심히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전남 김규훈 기자  kghzang@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아파트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한국아파트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2-727)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3동 222-8 코오롱빌란트2차 705호 (주)한국아파트신문
대표전화 : (02)884-5445  |  팩스 : (02)884-5995  |  등록번호 : 공보 다 04289  |  발행인 : 황용순  |  편집인 : 이경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경석
Copyright © 2002~2020 (주)한국아파트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