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병 후 첫 잔치 “으뜸회사로 함께 성장해 나가자”

태룡에스디, 한영파트너스 연합워크숍 온영란 기자l승인2019.10.14 15:12:53l114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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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태룡에스디와 (주)한영파트너스FH의 연합워크숍이 지난달 27일 경기도 양주시 일영유원지에서 개최됐다. <사진>
지난해 합병해 중견 관리업체로 성장한 이 회사 김주형 대표이사는 개회식 격려사를 통해 “태룡과 한영이 하나로 뭉쳐 훌륭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며 “현장의 관리사무소장들과 모든 임직원이 합심해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에게 사랑받는 으뜸 회사로 함께 성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임인빈 회장의 축사와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본 행사엔 150여 명의 임직원이 참가한 가운데 선수선서에 이어 족구와 피구 등 체육행사가 열렸으며, 오후엔 색소폰연주 음악회와 단체 게임 등 다채로운 행사로 이어졌다.
한편 이날 행사엔 대한주택관리사협회 하원선 서울시회장과 이선미 경기도회장, 한용훈 경기도회 부회장 등이 참석해 축하인사를 전했으며, 본 행사에 앞서 김종찬 노무사의 노무관리와 대한안전기술연구원 박상규 이사의 산업안전보건법 특강이 진행되기도 했다.
최중호 소장협의회장은 “두 회사 합병이후 최초로 열린 이번 워크숍이 그 어느 때보다 의미 있는 행사가 됐다”며 “모든 주택관리사들이 힘을 모아 관리제도가 더욱 발전해 나가도록 분발하겠다”고 다짐했다.
 

온영란 기자  oyr@hap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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