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째 ‘도란도란 공동육아방’

LH신혼부부매입임대주택 내 최초 설치 김남주 기자l승인2019.10.02 16:55:59l113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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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지난달 20일 열한 번째 공동육아방인 ‘도란도란 공동육아방’ 개소식을 개최했다. 
‘도란도란 공동육아방’은 LH매입임대주택 내 설치되는 최초의 육아시설로 상봉1동 LH신혼부부매입임대주택 내 위치한다.
구는 공동육아방 설치를 위해 지난 6월 LH와 10년간 시설임대 및 공동육아방 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지난달 공사를 완료했다.
중랑구 공동육아방은 2015년 7월 1호점을 시작으로 2019년 8월까지 총 이용자가 18만여 명에 이를 만큼 많은 주민의 사랑을 받는 중랑구의 대표 보육시설로 자리 잡았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에 개소하는 11호점이 행복하고 따뜻한 공동육아방으로 자리 잡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중랑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남주 기자  knj@hap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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