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확실한 행복 ‘소확행’을 찾아서

주택관리사 봉사단 ‘나눔&채움’ 발대식 서울 김재완 기자l승인2019.07.03 14:54:41l112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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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관리사 봉사단 ‘나눔&채움’이 지난달 15일 서울 중계동 백사마을에서 어르신들과 삼겹살 잔치 및 집수리 정기봉사와 함께 발대식을 개최했다. <사진>

이날 행사에는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이선미 경기도회장, 안상미 이사, 박혜란 그린산악회장, 서울시회 하문숙 운영위원, 박무열 마포지부장 및 회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여한 봉사자들은 도배팀(권원택 양승혁, 김철욱, 김성빈, 사만진), 전기팀, 음식 준비팀 등으로 나눠 진행했는데 도배팀의 활동이 오후 늦게까지 진행돼 아쉽게 발대식을 함께하지 못했다. 
전기팀(임한윤, 이광수)은 수년 동안 화장실 전등 없이 불편하게 생활한 김모 어르신을 위해 밝은 빛을 선사했고 음식 준비팀(박영순, 박선용)은 삼겹살 잔치를 위해 며칠 전부터 장보기를 진행하는 등 어르신들을 위한 준비에 만전을 다했다.
나눔&채움의 안상미 리더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각자 분야에 맞게 열심히 봉사에 임해준 팀원들에게 감사하다”면서 “모두 함께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봉사회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 김재완 기자  j1kim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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