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관리사무소장이다’ 밴드, 명품 소장 향해 첫걸음

서울 김재완 기자l승인2019.06.12 14:44:35l112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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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무소장 간 정보교류와 친목을 위한 ‘나는 관리사무소장이다’밴드(회장 김선재)는 지난 4월 27, 28일 양일간 대전 동학산장호텔에서 에듀윌 주택관리사 출신을 주축으로 한 70여 명의 관리사무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명품 관리사무소장을 향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사진>
이날 전국에서 공동주택 관리 업무지식에 목마른 초보소장들이 함께 모여 열정적인 강의를 들으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었다.
백남선 소장이 ‘관리실태 지적사례’를, 김종해 소장이 ‘사업자 선정지침’을, 윤성현 소장이 ‘ 규제환경의 이해’를, 남동현 소장이 ‘법과 관리사무소장의 결단’을, 아파트너스 김슬빈 사장이 ‘장기수선계획’을 각각 교육해 관리현장에 큰 도움을 줬다. 
교육을 받은 관리소장들은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명불허전의 교육이었고, 다시 듣고 싶을 정도로 족집게처럼 강의를 해줘 다음 교육이 벌써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특히 모든 강의는 밴드 회원인 관리소장들의 재능기부로 이뤄져 의미를 더했고, 초보 소장들은 베테랑 소장들의 노하우를 습득하려는 열망이 가득해 강의장의 열기가 뜨거웠다. 
교육을 주관한 김선재 회장은 “참석한 회원들에게 유익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음을 물론 집행진, 강사진, 봉사진들 모두 만족스러운 행사였다”며 “한 명 한 명 열심히 배우고 실력을 쌓아 명품소장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나관장 밴드’가 작은 디딤돌이 되길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 김재완 기자  j1kim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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