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 나눔&채움 봉사단 밴드 개설

서울 김재완 기자l승인2019.05.15 14:49:46l112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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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경주가 아니라 함께 걷는 여행길’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연 3~4회 회원의 다재다능한 재능을 나누는 ‘주택관리사 나눔&채움 봉사단’ 밴드가 개설돼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
이 밴드는 재능기부 또는 봉사를 통해 이웃에 대한 나눔과 배려, 동료 간의 정보 나눔 등의 사회 기여로 삶의 긍정에너지를 채우는 따뜻한 밴드다.
올해는 지난 2월 어묵데이·미용봉사·집보수 봉사에 이어 오는 6월 집수리·미용·마을잔치, 9월 집수리·미용·마을잔치·음악나눔, 11월 연탄기부·배달·집수리·총회 등이 계획돼 있다.
봉사를 희망하는 회원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 시 주택관리사들의 명예와 격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봉사진행 책임자 안상미 주택관리사는 “그동안 광개토산악회에서 진행하던 연 2~3회의 봉사활동을 분리 운영하는 것을 검토해 두 차례의 논의와 3월 29일 워크숍을 통해 구체적인 운영방안을 논의했으며, 이를 통해 나눔&채움은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회원 소수정예로 구성해 활동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서울 김재완 기자  j1kim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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