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산하 - (주)아파트너스 ‘공동주택 관리 선진화 위한 업무협약’

마근화 기자l승인2018.11.07 09:27:02l109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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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산하(대표변호사 오민석)와 장기수선계획 컨설팅 전문기업인 (주)아파트너스(대표이사 김슬빈)는 지난달 26일 서울 강남구에 소재한 산하LAW타워 11층 대회의실에서 ‘공동주택 관리 선진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사진>
이날 협약식에는 법무법인 산하 오민석 대표변호사, 아파트팀장 김미란 변호사 등이 참석했으며, (주)아파트너스 김슬빈 대표이사, 광고사업부 강진원 실장이 자리를 함께했다.
법무법인 산하 오민석 대표변호사는 인사말을 통해 “상당수 아파트에서는 장기수선계획 수립과 조정, 장기수선충당금과 관련한 분쟁이 자주 발생하고, 과태료 부과와 함께 민·형사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다”며 “아파트 장기수선계획의 수립 및 조정이 중요한 가운데 장기수선계획 컨설팅 전문기업과 업무협약을 맺게 돼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이어 (주)아파트너스 김슬빈 대표이사는 “아파트 관리·하자 등 집합건물의 소송·자문 전문인 법무법인 산하와 업무협약을 맺게 돼 기쁘다”며 “아파트 장기수선계획 수립·조정 등 컨설팅 전문기업으로서 법무법인 산하와 협력해 공동주택 관리 선진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앞으로 법무법인 산하는 (주)아파트너스의 법률고문으로서 법적 문제에 관한 법률자문 업무를 수행키로 했다.
(주)아파트너스는 법무법인 산하가 자문하고 있는 아파트의 장기수선계획 조정·수립업무에 관해 적극 지원하며, 자문 아파트 중 접수된 단지에 한해 ‘장기수선계획관리시스템’을 2년간 무상으로 제공하고, 법률자문 아파트에 조정·수립 수수료 10%의 할인 혜택을 부여할 예정이다. 
또 (주)아파트너스는 법무법인 산하가 법률자문하고 있는 아파트의 장기수선계획서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며, 법무법인 산하가 법률 자문하는 아파트를 대상으로 효율적·합리적인 업무 처리가 이뤄지도록 법무법인 산하의 자문기구로 활동할 계획이다.
 

마근화 기자  yellow@hap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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