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유지관리(주), 춘계체육대회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

충북 최중호 기자l승인2018.06.07 10:48:52l107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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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역 공동주택 관리업체인 거창유지관리(주)(대표이사 이창우)는 최근 증평 보강천 체육공원에서 관리사무소장 및 본사 임직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춘계체육대회 행사를 개최했다.
‘우리는 하나’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날 체육대회에서 이창우 대표이사는 “어렵고 힘든 관리현장에서 늘 수고하는 관리사무소장과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오늘 하루는 즐거운 마음으로 스트레스를 날리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최경만 거창유지관리(주) 소장단 친목회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체육대회를 마련한 본사에 감사하다”며 “이런 행사를 통해 하나 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이날 1부는 명랑운동회로 총 7개 분회 4개팀으로 편성돼 3인 4각 경기, 풍선 터뜨리기, 레몬 먹고 달리기, 800m 이어달리기 등이 진행되면서 각 팀 간의 뜨거운 경쟁과 응원전이 펼쳐졌으며 점심식사 후 진행된 2부는 전직 레크리에이션 전문 강사 출신인 장경복 소장의 사회로 분회별 노래자랑으로 그동안 숨겨왔던 끼와 에너지를 방출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종합우승은 상당, 서원분회가 차지했으며 ‘우리는 하나’라는 구호처럼 최선을 다한 각 분회에 격려상, 응원상, 노래자랑상 등으로 각각의 포상금이 지급됐다. 
시종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낸 참가자들은 이번 체육대회 행사를 통해 함께 운동하면서 화합하는 시간과 재충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며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는 인사를 나누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충북 최중호 기자  cjh376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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