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관 경기도회, 공동주택 관리 분야별 전문위원 위촉

제112차 운영위원회의 의결 후 위촉장 전달 김남주 기자l승인2018.06.05 15:27:19l107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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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기도회(도회장 이선미)는 지난달 28일 제112차 운영위원회의를 열고 이 자리에서 분야별 전문위원을 위촉했다. <사진>
최근 대주관 새 집행부가 회원 권익업무에 대한 개정 로드맵을 제시함에 따라 경기도회는 회원에 대한 법률, 기술지원, 관리지원 등 현장의 다양한 고충처리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공동주택 관리 관련 각 분야 전문위원 위촉에 나섰다. 
위촉된 전문위원은 총 7개 분야 15명으로 ▲회계사(다산회계법인 김정열, 선율회계법인 방희명, 세일회계법인 임태식) ▲노무사(한국노무법인 정광재·안재두, 대주관 경기도회 오산·화성지부 김재경 주택관리사) ▲변호사(법무법인 산하 김미란, 오른하늘 최승관, 한영화법률사무소 한영화, 법무법인 황해 천상현) ▲건축사(건축사협회 신만석 전 경기도부회장, 경기대학교 최용화 교수(건축기술사), 대주관 주택안전기술원 김원행 대표(기술사)) ▲전기기술사(임종헌) ▲장기수선 적산(대주관 주택안전기술원 김원행 대표) ▲손해사정인(백주민)이다.
이날 경기도회 운영위원회의에서는 전문위원 위촉 의결 후 위촉장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선미 경기도회장은 “최근 연달아 관리소장에 대한 폭행사건 등이 발생해 관리현장 내 갑질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오른 가운데 회원들의 권익을 철저히 보장하기 위해 보다 전문적인 인력풀을 구축했다”며 “앞으로 아파트 내 사건·사고에 더욱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남주 기자  knj@hap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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