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탁관리회사 및 관리사무소장, 입주민과의 동행 눈길

의정부 호원5차우성아파트 ‘덕우’에 감사패 전달 김남주 기자l승인2018.03.02 16:25:32l106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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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입주민들이 위탁관리업체와 관리사무소장에게 단지 관리에 힘써준 것에 대해 감사함을 전했다.
지난 26일 경기 의정부시 호원5차우성아파트(관리사무소장 박동근)의 입주자대표회의는 아파트 단지를 잘 관리해준 것에 대한 보답의 의미로 관리업체인 ㈜덕우 신년회 행사장을 방문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사진>
이날 입주자대표회의 최용기 회장은 “지난 2012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6년 동안 단지를 투명하고 안전하며 효율적으로 잘 관리해준 박동근 관리사무소장과 덕우에 입주민들을 대신해 감사하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잘 관리해 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에 덕우 박환석 대표이사는 “입대의 임기가 바뀔 때마다 위탁관리회사도 바뀌는 경우가 많은데 오히려 우리를 믿고 이렇게까지 격려해 주니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현재 부족한 모습들이 있다면 더 보완해서 고객들에게 더욱 인정받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박동근 관리사무소장은 한국 JTS(UN국제 경제사회이사회구호단체)에서 활동하며 국제 기아, 질병, 문맹퇴치를 목적으로 사회단체와 거리모금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김남주 기자  knj@hap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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