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 회계이론과 실무교육

한국아파트신문사l승인2016.12.28 18:00:58l수정2017.01.02 13:26l10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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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관 부산시회

대한주택관리사협회 부산시회(시회장 김홍환)는 지난 13, 14일 양일간 부전동 적십자회관에서 공동주택 회계이론과 실무에 대한 교육을 소속 회원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다. <사진>
김홍환 부산시회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교육을 통해 공동주택관리법과 국토교통부 고시 공동주택 회계처리기준의 시행·적용에 있어 공동주택에서 회계처리 실무와 특히 선율세무회계 대표 방희명 회계사를 대주관 부산시회 회계고문으로 위촉해 회원의 관리업무 수행 중 회계문제에 대해서 전문가의 조언과 유권해석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회원의 업무수행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방희명 회계사는 “용어의 개념을 분명히 하고 회계처리 실무에서 계정과목의 분류와 적용에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하지 않아야 하고 특히 대부분의 아파트에서 월 정산제를 실시하는 상황에서 연간 예산제로 관리비를 부과하도록 하고 공동주택 회계처리기준이 아직 실무적으로 정리되지 못한 상황에서 회계처리기준에서 정할 내용과 관리규약에서 정할 내용이 회계처리기준에 혼용이 되면서 현장에서 실무적인 적용에 혼란이 생길 여지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을 받은 모 관리사무소장은 “회계처리기준 및 실무에서 모호한 부분을 명확히 정리해줘 답답한 부분이 해소됐고 앞으로도 회계 실무에 대해 좀 더 깊이 있는 교육이 됐으면 좋겠다”며 “이번 교육이 시기적으로 좀 더 빨리 실시돼 부산시 관리규약 준칙에 반영이 됐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고 말했다.
mesotoo@naver.com/부산 고재용 기자

 

대주관 울산시회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울산시회(시회장 권오섭)는 지난 20일 울산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관내 아파트 회계담당자 및 회계업무를 겸직하고 있는 관리사무소장 3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계담당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사진>
권오섭 울산시회장은 “올해는 공동주택관리법 시행에 따라 관리규약 개정 등 일련의 업무로 뒤돌아볼 겨를도 없이 이 시간까지 달려온 것 같다”면서 “이번 교육은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공동주택 회계처리기준에 대한 교육인 만큼 교육을 충실히 받고 업무에 잘 접목시켜 차질 없이 진행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교육은 선율세무회계 대표 방희명 공인회계사가 4시간 30분 동안 ‘공동주택 회계처리기준 제정(안)의 설명’과 ‘공동주택 회계처리 실무’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ulsan-yun@hanmail.net
울산 윤종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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