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한 줄이 세상을 바꾼다”
공동주택의 정론정필 중심이 되길

1000호 기념 축사 한국아파트신문사l승인2016.11.09 18:00:48l100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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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창  식 회장
대한주택관리사협회

한국아파트신문의 지령 10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1995년 4월 공동주택의 문제점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입주민에게 다양한 정보 제공 및 제도개선 등에 기여하기 위해 ‘한국아파트신문’이란 이름으로 창간을 한 이래 거의 21년 만의 성과로서 1000호는 매우 의미가 깊다 하겠습니다.
‘한국아파트신문’이 주택관리에 관한 정론지로 주 1회 발행을 시작으로 1000호에 이른 것은 우리나라 전문신문의 제작 및 보급 환경 등 열악한 제반여건을 감안해 보면 무엇보다 의미 있고 뜻깊은 기록이라 생각하며, 이는 ‘한국아파트신문’을 대표하는 임·직원과 기자 여러분의 많은 노고와 희생이 있어 가능하지 않았나 사료됩니다.
그동안 ‘한국아파트신문’은 공동주택 관리 전문종합언론이 전무하던 시절 공정하고 심층적인 기사와 분석으로 공동주택 관리의 문제점을 비판하고 정부의 공동주택 관리정책에 발전적 대안을 제시하는 등 공동주택 관리문화의 발전적 여론을 주도해 왔으며, ‘건전한 공동체 관리문화 조성과 관리제도 발전을 통해 입주민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취재·편집의 기본 방향과 목표를 두고 공동주택 관리 외에도 조세, 법률, 제도, 문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명실상부한 공동주택 관리 전문신문’으로 발돋음해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또한 ‘한국아파트신문’은 최근 공동주택 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에 따른 ‘공동체생활문화운동’ 등 공동주택 관리문화를 선도적으로 제시하고 이끌어 정부와 입주민 및 관리업무 종사자의 소통 매개 역할을 하며 국내 제1의 공동주택 전문지로서 명실상부하게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욱이 최근 들어 공동주택 관리에 관한 정부 및 국민의 다양한 요구와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사회적 흐름 속에서 공동주택 관리의 제1의 전문지로서 ‘한국아파트신문’의 역할은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에 지금까지의 성과에 안주하지 말고 공동주택의 다양한 수요를 분석하고 적극적으로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공동주택 관리의 정론지로서 ‘한국아파트신문’이 공동주택 관리문화를 선도적으로 이끌어 주길 다시 한번 부탁하며, 그동안 고생한 ‘한국아파트신문’의 임·직원과 기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하며 ‘한국아파트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조  정  식 위원장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안녕하십니까.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조정식입니다.
한국아파트신문 10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발행인과 편집인, 기자 여러분 그리고 독자 여러분께 따뜻한 인사를 전합니다.
한국아파트신문은 지난 1995년 창간 이래, 대한민국 공동주택 관리제도 발전과 2,700만 공동주택 입주민의 주거문화 창달에 크게 기여해 왔습니다.
지난 20년간 보여준 열정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대한민국 공동주택 선진화를 위해 언론으로서의 맡은 바 역할에 충실해 주실 것을 당부합니다.
국민 70%가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연간 12조원에 달하는 관리비 규모를 생각하면 공동주택 관리 분야를 담당하는 국토교통위원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으로서 공동주택 관리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약속합니다.
다시 한 번 한국아파트신문 1000호 발간을 축하하며 독자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웃음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최  경  환  위원장
국민의당 아파트특별위원회

한국아파트신문 10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임직원 여러분들의 열정과 투혼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날이 갈수록 많은 매체들이 새로이 태어나고 기존 매체들은 끊임없는 변화를 시도해 시시각각 급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며 여론을 이끄는 언론매체의 역할은 날이 갈수록 그 중요성이 더해간다 하겠습니다.
언론매체가 주는 영향력은 인간생활과 사고방식, 행동양식 등 광범위한 영역에 영향을 끼치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언제나 공정하고 균형감각을 잃지 않는 보도를 통해 공동주택 정론지로서 새 지평을 열어 주기 바랍니다.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으면서 언론의 소임과 역할에 충실해줄 것을 당부합니다.
또한 언론은 우리 사회의 빛이요, 희망입니다. 언제나 창간 정신 그대로 새로운 희망과 대안을 제시하는 미래지향적 언론으로 거듭 태어나길 소망합니다.
다시 한 번 한국아파트신문 1000호 발간을 축하하며, 공동주택 정론지로서 국민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언론매체로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한국아파트신문사  kslee@hap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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