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79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kkondae(꼰대) ② ‘나때마니아’
①나이를 먼저 확인하고 어리면 반말을 한다. ②아랫사람에게 명령어의 대화를 많이 한다. ③내가 한 고생에 비하면, 요즘 젊은이들은 편한 시대에 살고 있다. ④아랫사람이 나보다 늦게 출근하거나 일찍 퇴근하면 심기가 불편하다. ⑤후배의 연애, 결혼 문제에...
한국아파트신문사  2019-10-09
[사설] kkondae(꼰대)
어른들은 수많은 고생과 우여곡절을 겪으며 오늘날까지 살아왔다. 특히 한국의 어른들은 다른 나라 어른들보다 센 고초를 많이 겪었다. 역사의 산증인이다.전쟁을 경험했고, 지독한 가난 속에서 혹독한 배고픔을 견뎌냈으며, 밤낮 없이 일에만 매달려 회사와 가족...
한국아파트신문사  2019-10-02
[사설] 오피스텔… 결단만 남았다
2009년 1월 대검찰청 중수부 수사팀이 개편됐다. 전직 대통령 수사를 강화하는 차원이었다. ‘재계 저승사자’로 불린 이인규 부장검사가 이끌던 대검 중수부는 이미 태광실업 회장과 전직 대통령의 친형을 구속한 상태에서 홍모 수사기획관과 중수1과장 우병우...
한국아파트신문사  2019-09-25
[사설] 단결의 힘
한국과 일본이 뜨겁다. 양국 간에 얽히고설킨 문제는 풀릴 기미가 보이지 않고, 그런 가운데 한국은 한국대로, 일본은 일본대로 자국 내부 사정으로 더욱 복잡하고 힘겨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먼저 주먹을 날린 건 일본이다.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판결을...
한국아파트신문사  2019-09-18
[사설] 가을걷이
어느새 가을이다. 아직 한낮의 태양은 뜨겁게 작열하지만, 그늘에 들어가면 한숨 돌릴 만하고, 아침저녁으론 선풍기조차 필요 없을 정도로 선선한 기온을 보이고 있다. 요즘 뙤약볕은 곡식을 살찌우고, 과일의 단맛을 진하게 만들어주는 하늘의 보약이다. 역시 ...
한국아파트신문사  2019-09-04
[사설] 가짜뉴스
스마트폰을 보면 참 신통한 물건이란 생각이 들 때가 종종 있다. 커봐야 어른 손바닥만 한 그 물건엔 실생활에 유용한 도구가 매우 많다.카메라와 캠코더, 녹음기에 텔레비전(DMB)까지 집어넣은 건 기본이고, 네비게이션과 MP3와 번역기도 들어 있다. 여...
한국아파트신문사  2019-08-28
[사설] 방사능 올림픽
일본은 조선을 침탈한 제국주의 국가이자, 제2차 세계대전의 전범국가다. 강제징용, 위안부 납치, 식민지배와 수탈이 동시에 이뤄졌다.아시아 각국을 초토화시키면서 세계를 제패하겠다는 무모한 야욕으로 진주만 공습까지 감행했다. 미국을 기습하면 무너뜨릴 수 ...
한국아파트신문사  2019-08-14
[사설] 괴롭힘
직업과 직장을 선택하는 기준은 사람마다 각양각색이지만, 대체로 첫손에 꼽는 건 급여와 발전 가능성 그리고 안정성이다.젊은이들의 선호도 역시 이 기준에 부합한다. 삼성, 현대차 같은 대기업은 급여가 꽤 높다. 같은 학교를 나와도 대기업과 중소기업 취업은...
한국아파트신문사  2019-08-07
[사설]
‘돈을 물 쓰듯 한다’는 말은 흥청망청 낭비한다는 뜻이다.여기서 ‘물’은 흔한 것, 널린 것, 마구 써도 얼마든지 더 얻을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평범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돈을 물처럼 원 없이 써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기 마련이다. 어린아이는 ...
한국아파트신문사  2019-07-24
[사설] 여행
1980년대 초중반까지만 해도 실제 동해바다로 여행을 가본 사람이 많지 않았다. 자동차를 소유한 가정이 드물었고, 도로사정도 좋지 않았다. 숙박시설도 비싼 호텔 아니면 수학여행을 전문으로 받는 대형 여관이 전부였다. 업소 수도 많지 않았고 대부분 설악...
한국아파트신문사  2019-07-17
[사설] 경제저주
‘경기 매우 심각’ ‘기업실적 악화’ ‘단군이래 최악’경제면을 장식한 기사제목들이다. 현재상황을 말하는 것일까?[개인사업자 폐업의 50.3%는 도·소매와 음식점 업종에서 발생. 기획재정부는 경기 악화의 충격을 크게 받는 자영업자가 취약계층으로 떨어질 ...
한국아파트신문사  2019-07-10
[사설] “Tax Us” - 우리에게 세금을 걷어라
America has a moral, ethical and economic responsibility to tax our wealth more.…Instituting a wealth tax is in the interest of our r...
한국아파트신문사  2019-07-03
[사설] 주택관리사법 제정안 발의
아주 오래전, 사회정의가 지하실 구석에 처박혀 있던 시절, 교통경찰 1년이면 차가 한 대, 몇 년 더하면 집이 한 채라는 말이 시중에 떠돌았다. 그 말이 사실을 얼마나 반영한 것인지 모르지만, 일반 시민들에겐 틀림없는 것처럼 보였다. 도로에 CCTV가...
한국아파트신문사  2019-06-19
[사설] 정신병은 죄인가
어느 시골마을에 홀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아들과 며느리가 있었다. 어느 아침 아들은 평상시처럼 일터로 향하고, 며느리는 장을 보기 위해 두 살 아기를 어머니께 맡기고 길을 나섰다.오후께 며느리가 돌아오니 부엌에서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고 있었다. 어머니...
한국아파트신문사  2019-06-12
[사설] 승강기를 어쩌나
2018년 6월 25일 오전 8시경.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등교 중이던 중학생이 멈춰버린 승강기에 갇혔다. 출동기사가 달려오고 있었지만, 화가 난 어머니는 출근 중인 관리사무소장에게 전화를 걸어 “너 지금 어디야!”란 말로 시작해 온갖 폭언을 퍼부었...
한국아파트신문사  2019-06-05
[사설] 대프리카
계절의 여왕 5월이 가고 있다. 이제 한 달 후면 2019년의 절반이 사라진다.아직도 ‘황금돼지띠 기해년 새해’란 말이 생생한데, 이제 곧 ‘쥐띠, 경자년 새해’에 대한 얘기를 듣게 될 것이다. 학생 땐 1년 365일이 그렇게 길게만 느껴지더니 사회생...
한국아파트신문사  2019-05-29
[사설] ‘사람다운 삶’ ‘국가다운 국가’
본지 신년기획 ‘음지의 노동자-미화원’편이 오늘자로 막을 내렸다. 본지의 기획의도 역시 사람을 ‘사람’으로 보자는 것이었다. 공동주택의 종사자들인 관리사무소장, 관리과장, 기사, 경리, 서무, 경비원, 미화원들은 모두 ‘사람’이고 우리 ‘이웃’이다.2...
한국아파트신문사  2019-05-15
[사설] 약자의 완장
시민이 성숙한 사회일수록 약자에 대한 배려가 생활 속 깊이 배어 있다.약자라고 하면 어린이와 노인이 먼저 떠오르고, 여기에 여성과 장애인, 극빈층이 포함된다. 요즘은 한발 더 나아가 외국인 노동자, 난민, 성소수자, 종교적 소수자, 이주민 등으로 확대...
한국아파트신문사  2019-05-08
[사설] 왜 지금 주택관리사법인가
모든 자격제도는 저마다 만들어진 이유와 배경이 있고, 제각각 고유한 특징을 갖고 있기 마련이다.변호사나 의사 자격처럼 우리 사회 최고의 엘리트로 대우받는 자격부터, 대중적으로 인기 있는 공인중개사나 사회복지사 자격, 그리고 검량사나 검수사처럼 이름만 ...
한국아파트신문사  2019-05-01
[사설] 아파트 고려장
나이를 먹는다는 건 성숙해진다는 것. 삶의 경륜이 쌓이고 지혜로워진다는 뜻이다.우리는 늙으면 모든 신체 능력이 감퇴하므로 당연히 지적인 능력까지 저하된다고 생각한다. 연구에 의하면 40세가 지나면 근육이 10년마다 8%씩 작아지며, 70세에 이르면 1...
한국아파트신문사  2019-04-24
여백
한국아파트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2-727)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3동 222-8 코오롱빌란트2차 705호 (주)한국아파트신문
대표전화 : (02)884-5445  |  팩스 : (02)884-5995  |  등록번호 : 공보 다 04289  |  발행인 : 황용순  |  편집인 : 이경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경석
Copyright © 2002~2019 (주)한국아파트신문. All rights reserved.